초복 맞아 어르신 400여명에게 원기회복 ‘삼계탕 나눔행사’ 진행

신곡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승룡)이 주관하고 사회적기업 ㈜두성시스템(대표 유은미)이 후원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7월10일 개최됐다.
초복을 앞두고 폭염 속 어르신들의 원기회복과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 현장에는 두성시스템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 400명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대접했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무더운 때를 삼복더위라 하여 더위에 지쳐있을 때 건강식으로 삼계탕을 즐겼다고 한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체력 소모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삼계탕 나눔 행사를 후원한 두성시스템 남석찬 이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기업이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이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가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성시스템은 사회적기업으로 시설관리(설비운영·유지보수·예방점검·에너지소비 절감 등)부터 철저한 경비 보안, 경영관리(관리비 산정 및 부과·수납 등 회계·보안 등), 실내건축 까지 건물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건물ㆍ시설물 종합관리 전문기업으로 ‘사회에는 봉사와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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