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양일간 4번째 취약계층 '사랑의 집 고쳐주기' 구슬땀

의정부시 무한돌봄센터와 의정부회룡로터리클럽(회장 이혜상) 그리고 의정부시 1호 사회적기업인 (주)두성시스템(대표 남석찬)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금오동에 소재한 이일성씨 집을 방문해 집수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일성 씨는 독거장애인으로 알콜 중독이 심각한 대상자로, 열악한 가정환경 속에서 힘들게 지냈는데 지난 겨울 연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온 집안이 전소 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의정부회룡로타리클럽 회원과 두성시스템 직원들은 이일성씨의 집안 내부수리 및 청소, 도배장판 교체 등의 봉사 활동을 실시했으며, 특히 회룡로타리클럽 홍승범(대표 현대화학) 전 회장은 장판교체 및 보수 등의 도움을 줬다.
이날 봉사활동은 의정부회룡로타리클럽과 두성시스템의 4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로,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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