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시스템, 중추절 맞아 불우이웃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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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시스템, 중추절 맞아 불우이웃돕기 앞장
  • 장복수
  • 승인 2012.09.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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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20kg) 50포와 신라면 50박스 등 360만원 상당 쾌척


의정부시 금오동 소재하고 있는 (주)두성시스템은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의정부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백미20kg 50포(240만원 상당)와 신라면 50박스(12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2008년 4월 설립된 두성시스템은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현재 의정부시 무한돌봄센터와 협력해 화재집수리, 청소봉사 사회서비스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미나미 행복한 빵집에 밀가루를 기부함으로써 취약계층에게 빵을 제공하기도 했다.

‘사회에는 봉사와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에 맞게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두성시스템은 사회적기업으로서 추석을 맞아 백미와 라면 기부를 통해 불우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두성시스템 유은미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물품을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기부된 물품은 지난 19일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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