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강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는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진귀환 지사장>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예방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지만 관심도에 비해 이를 충족하는 프로그램은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신곡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승룡)은 이러한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노력으로 IT기술을 접목한 뇌파기반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고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지사장 진귀환)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 시니어 인지건강센터’를 개소, 올 상반기 150명을 수료시킨데 이어 지난 7월25일 2,3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2,3기 개강식에는 의정부지역 60세 이상 어르신과 1기 진행결과에 대한 소식을 접한 지역 어르신들 100여명 이상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도를 알 수 있었다.
스마트 시니어 인지건강센터 맞춤형 뇌파기반 인지기능강화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뇌파촬영에 따른 개인별 뇌기능 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맞추어 각종 인지학습과 인지훈련, 인지놀이, 인지상담으로 구성되어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뇌 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두뇌건강훈련으로 진행된다.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 진귀한 지사장은 “치매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지고 어르신들 걱정거리 1순위가 된 이 시기에 어르신들을 위하여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 마사회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는 열린 마음으로 우리사회의 건강한 내일을 창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등 여러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아픔을 치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