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노인종합복지관 마음쉼터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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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노인종합복지관 마음쉼터 ‘우리동네 학습공간’으로 선정
  • 정순남
  • 승인 2015.08.1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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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대학생 스터디 모임 등 공간공유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

‘마음쉼터’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인 신곡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배승룡)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舊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5일 정식 오픈한 카페이다.

‘마음쉼터’는 지난 6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경기도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도록 도민에게 친숙한 생활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지정하는 사업인 ‘우리동네 학습공간’에 선정됐다.

지역사회 내 공생을 중요가치로 여기는 신곡노인종합복지관의 ‘마음쉼터’는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통해 개인손님 및 단체, 아이를 둔 성인모임, 대학생 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대상을 고객으로 하며 선택적 개방을 통한 공간공유를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마음쉼터’는 렛츠런문화공감센터 이용객은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배승룡 관장은 “앞으로 ‘마음쉼터’는 다양한 메뉴와 함께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통해 고객맞춤 서비스를 지향하며, 지역 내 착한소비문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담당자(팀장 양현종, 사회복지사 배수진, 황희성) 전화 031-840–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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