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연, 자문위원 위촉 및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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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연, 자문위원 위촉 및 업무협약식 개최
  • 김기만 기자
  • 승인 2021.03.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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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협 임직원 100만원 모금해 축구화 20켤례 희망사다리축구단에 전달 '감동'
의지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및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의지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 및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박세나, 이하 의지연)326일 오후 4시 신우신협 2층 강당에서 자문위원 위촉 및 청담i치과, 서울마디정형외과, 서울화외과의원, 로체스터재활병원 등 7곳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은 김흥식 의정부나눔공부방 대표, 이호직 의정부명지회장, 고재은 시민공감대표, 김명철 신우신협 이사장, 최정희 의정부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장수봉 수석부위원장 등 6명이다.

이어 신우신협(이사장 김명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만원으로 축구화 20켤례를 구입해 의지연 희망사다리축구단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의지연은 의정부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 아동의 권리보장과 안전한 보호를 위해 돌봄을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아동복지 이용시설)인 지역아동센터 23개소의 연합체이다.

박세나 회장은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늘 아동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역아동센터가 잘 운영되어 건강한 시민을 길러내는 역할을 든든히 감당할 수 있도록 의지연 자문위원을 수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의정부 지역 아동들의 복지 비전과 다양한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지역아동센터의 자립을 돕는 활동에 대하여 자문 위원님의 소중한 자문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명철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박세나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축구화를 전달한 후 신우신협 관계자 및 의지연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명철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박세나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에게 축구화를 전달한 후 신우신협 관계자 및 의지연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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