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한북신문(주)는 1989년 9월25일
창간하여 32년째 결간 없이 발행하여
2020년 2월29일 현재 879호에 이르고 있습니다.

1970년대 경기상공신보사가 폐간된 후 경기도 북부지역에서 20여년 만에 창간되어 의정부시,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연천군 등 5개 시·군의 정론지(正論紙)로 시민들의 대변지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6공화국 이후 ‘국전판’에서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발간되어 왔습니다.

1996년 8월 ‘한북시보’에서 ‘한북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했으며 또한 ‘한북사학회’와 공동으로‘한북사학 제6집’을 발간하는데 협력해 왔습니다.

한북신문의 사시(社是)는 ▲정직한 언론 ▲발전적 대안 ▲공익적 사명 등이며 ‘공익을 위한 시민의 신문’으로서 국민의 알권리와 공익에 일조하기 위하여 할 말은 하고 쓸 것은 쓰는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전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2의 중흥’을 위하여 2010년 10월15일자 신문부터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기존 ‘세로편집’에서 ‘가로편집’으로 판형을 바꾸고 8면(칼라 4면)으로 증면하여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의 여건이 매우 어렵지만 좌고우면(左顧右眄) 하지 않고 오로지 시민들의 권익을 위해 위정자(爲政者)들의 견제 및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선한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제위(讀者諸位) 및 시민들의 진정한 행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북신문는 독자와 시민들에게 행복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미래 세대에 비전을 주고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사이트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