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 계란, 라면 등 홀몸어르신 21명에게 전달 ‘훈훈’

의정부시 호원1동 소재 자생 봉사단체인 호일회(회장 오경철, 대신금속 대표)는 지난 12월24일 오경철 회장, 목의상 고문, 김일봉 前의정부시의원, 회원 등 9명은 호원동에 거주하시는 홀몸어르신 21명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담요, 계란 등 생필품 및 경민대학교 총학생회에서 폐핸드폰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정성스럽게 후원해준 라면 30박스 등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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