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북후원회, 한북산악회, 한북장학회 회원 및 가족 등 43명이 참가

한북신문(대표 원기석)이 주최하고 본지 후원회(회장 오경철) 주관으로 지난 6월6일 ‘힐링과 견학’이라는 주제로 한북후원회, 한북산악회, 한북장학회 회원 및 가족 등 43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안동댐 등을 견학했다.
오경철 후원회장은 “한북신문이 경기북부 최고의 정론지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산하단체 회원님들과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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