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원 대표는 “어르신이 중심 되는 치매전문요양원으로 거듭나겠다”

지난 2012년 6월 개원한 루시아참요양원(대표 강성원)은 최근 급증하는 치매어르신의 의료적 접근뿐만 아니라 노후의 삶을 품위 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지난 9월9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최초로 경기도의회 김원기 의원, 최영달 의정부농협조합장, 강은희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장,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특화요양원(노인요양시설 내 치매전담실 운영)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강성원 대표는 “지속적으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어르신의 삶 그리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어르신이 중심이 되는 치매전문요양원으로 거듭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저를 포함해 전 임직원은 항상 어르신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최우선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요양원을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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