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정부예당 국고지원사업 꿈다락토요문화학교…3기‧4기 참여자 30명 모집

(재)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 이하 의정부예당)이 2017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프로그램 1~2기 작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3~4기 참여자를 모집 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해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운영하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본 철학인 기존에 음악을 배운 적도 없고 악기를 다루지 못해도 자신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올해 4월부터 시작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꼬마작곡가들이 그 결과물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 만의 곡으로 오는 7월16일 오후 5시부터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발표회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발표회 이후에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3기‧4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꼬마작곡가 참가료는 무료며 모집기간은 7월 중순 8월 초 까지 모집예정이며,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3기 15명, 4기 15명, 총 30명 정원이다.
교육기간은 8월~11월 중 15주간 교육을 진행하며, 향후에도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지속적으로 국고지원사업을 유치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향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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