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盛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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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盛了
  • 김기만
  • 승인 2016.03.2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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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후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양주의 더 큰 발전 이룰 것”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후보(양주시·재선)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 원혜영 의원, 최동익 의원, 시민, 지지자 등 15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성호 후보는 이날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야권 혁신·야권 통합을 통한 정권교체’, ‘경기북부를 주도하고 통일시대 거점도시로 양주 육성’ 등을 약속하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정 후보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라 불릴 정도로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있고 양극화 역시 점차 심화되고 있다. 공정하게 경쟁하고 누구나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야당 혁신과 야권 통합을 통해 2017년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 강조했다.

아울러 정 후보는 경기북부를 주도하고, 통일시대 거점도시로 양주를 육성하겠다는 양주 발전을 위한 비전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지하철 7호선은 양주의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따라 양주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 강조하며, 지하철 7호선, 39번 국지도(장흥-광적), 백석도시개발, 양주역세권 개발, 은남 종합개발계획 수립 등을 통해 양주의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의정부양주 통합에 대해서도 “양주가 통합의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중량감 있고 능력 있는 3선 일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호 전 양주시의회 의장과 임경식 전 양주시의회 부의장이 참석, 더불어민주당에 전격 입당했다.

정성호 후보는 “땀에는 색깔이 없다. 이 두 분을 더불어민주당에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 했다. 양주발전을 위한 길에 양주시민들로부터 신망이 높은 두 분의 전직 시의회 의장님과 부의장님이 함께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이종호 전 예비후보는 “양주시는 변화와 발전을 갈망하고 있다. 정성호 국회의원 후보, 이성호 시장 후보, 박재만 도의원 후보 등과 함께 양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식 전 양주시의회 부의장도 “다가오는 4.13 총선에서 정성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양주 발전을 위해 평당원의 자세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더민주당 문희상 의원, 원혜영 의원, 최동익 의원은 ‘이구동성’으로 “4.13 총선에서 정성호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양주발전을 이루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도 실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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