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盛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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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盛了
  • 김영환
  • 승인 2016.02.25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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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소신으로 패거리 정치 타파…정의로운 정치인 될 것"

강세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월25일 오후 3시부터 의정부 센트럴타워 6층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의정부 지역 새누리당 전·현직 시·도의원,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강 예비후보의 ‘정치 멘토‘ 김상도 前의정부갑 당협위원장이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상도 전 당협위원장은 지지 연설을 통해 “지난 8년간 의정부지역에서 새누리당은 기득권 세력이 아니었다”며 “의정부의 기득권 세력을 타파해 지역의 정치판을 갈아엎을 때가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강세창은 의정부 시민들의 갈증을 속 시워히 해결해 줄 인물”이라며 이제 의정부 유권자의 힘으로 선거혁명을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강세창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의정부에서 태어나고 초.중.고를 다닌 의정부의 진짜 토박이인 저 강세창을 밀어달라”고 말했다.

또 “강한 소신과 추진력으로 지난 8년간 시의원 생활을 하고, 집권여당 최초로 시장후보 공천을 받았다”며 “ 패거리정치, 패권정치를 타파해 내겠다는 소신으로 이번 총선에서 무조건 당선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거 공약으로 “거대한 사업보다 지역 주민 피부에 와닿는 지역현안에 해결과 주민밀착형 사업에 집중하겠다”며 ▲캠프 홀링워터·카일·라과디아 일대 개발사업 국비 확보 ▲캠프 레드클라우드 국제관광 테마공원 조성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기무사 이전 ▲호원IC 진출입로 개선 등을 내세웠다. 이어 노인계층을 위한 공약으로 갑지역에 초현대식 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도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힘 있는 정당의 후보를 밀어달라”며 ”정의로운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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