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기준 5만5000원이면 하루 휴식 가능
올해 여름휴가는 ‘바비큐 축제’가 한창인 포천 이동면 백운계곡으로 떠나보자.
제2회를 맞은 ‘포천 이동갈비 바비큐 축제’는 하계 휴가기간 농촌체험휴양마을인 포천 도리돌마을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 백운계곡과 이동갈비, 이동막걸리, 및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 및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더해 도리돌 마을은 휴가철을 테마로 워터볼을 겸한 어린이수영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아울러 백운계곡의 물놀이와 친환경 편의시설, 파격적인 가격의 이동갈비(1만6000원/400g)가 판매된다.
4인 가족 기준 5만5000원이면 하루 휴식이 가능하고 주류(음료 포함)와 고기를 제외한 모든 생필품을 휴대하고 입장할 수 있어 알찬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계자는 “관광객 여러분들이 올 여름은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백운계곡의 시원한 물바람을 맞으며 오감이 즐거운 이동갈비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행사관련 문의는 031-535-9958 또는 홈페이지(www.dorido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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