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세아프라자 상가앞에서 '품바공연' 가져
전통시장(5일장)에 가면 먹거리,볼거리가 풍성해요
동두천시는 25일 오전 11시 세아프라자 상가 앞에서 전통시장(5일장) 활성화를 위해 볼거리를 위해 품바공연을 실시한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으로 지난 5월에는 사랑의 소리샘, 6월 시립 풍물단, 7월에는 품바공연 등 매월 1회이상 문화공연을 실시해 전통시장의 구수한 먹거리와 신명나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시설현대화사업을 실시해 캐노피설치, 저온창고, 주차장, 화장실 등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대형마트와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으며, 또한, 대형마트 및 SSM의 영업시간 제한 및 의무휴업일(둘째, 넷째 일요일)을 지정 운영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5일장이 열리는 장날에는 큰시장 좋을씨구, 세아 청소년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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