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동 찾아 대화로 주민들 불편사항 해소에 온 힘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찾아오는 동두천, 살맛나는 미래도시’의 시정 캐치프레즈 아래 지역의 주요 민원과 현안을 시장이 직접 확인하고 지역주민과 격의 없는 대화 추진으로 참여 행정 구현을 실현하기 위해 시장이 현장을 찾아가는 ‘시장이동집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2시 상패동 10통 마을회관에서 개최된 ‘시장이동집무실’은 오세창 시장 및 지역현안사항 관련 과장이 참석했고 지역주민으로는 상패동 10통장 이춘재외 40여명이 참석해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대화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들은 “마고개 교통신호등 설치, 장수마을 이정표 이전, 도랑 석축 보수, 교량 재설치, 소하천 준설, 마을회관 앞 공원설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고 오세창시장은 현장을 확인한 후 민원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번 시장이동집무실은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시장이 직접 2011년도 동두천시 시정운영 진행사항을 설명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동두천시의 꿈과 비전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현안사항 발생시에는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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