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과 함께 사랑의 향기가 넘치는 신곡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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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과 함께 사랑의 향기가 넘치는 신곡2동
  • 관리자
  • 승인 2011.04.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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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외로운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2011. 04. 19(화) 화이트 빌리지(대표:김봉순)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50분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여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기쁨을 나누는 날이 되었고, 식사를 마친 한 노인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따뜻한 식사와 다과를 대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화이트 빌리지는 수년째 신곡2동에 거주하는 노인분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여 1회성 행사가 아닌 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주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신곡2동장(김순덕)은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노인들이 외로움을 잠시 나마 잊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여, 앞으로도 계속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말했으며 덧붙여 이런 일을 할 때마다 아직은 우리사회가 살만한 사회이고 사랑과 희망이 있는 사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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