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모집 통해 김휘석, 이상국씨 선정…경영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자문 역할 수행
동두천시는 지난 10월8일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의 경영 전문성과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신임 비상임이사 2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비상임이사는 김휘석, 이상국으로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및 추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신임 비상임이사들은 공단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요 경영정책과 사업계획, 예산·결산 등 공단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임명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단 경영에 반영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신임 비상임이사들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공단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설관리공단이 될 수 있도록 경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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