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社)1경로당(敬老堂) 어르신우대 사회공헌 지정업체인 희망드림노인복지센터와 의정부서울척병은 (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그리고 그레이트통키타 밴드동아리(대표 김용호)와 함께 경기도 최초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드림 콘서트’를 열어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과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및 의정부시지회(회장 김형두)가 주최하고 희망드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전미영), 의정부서울척병원(대표원장 강진석), 그레이트통키타 밴드동아리 등 3개 단체가 주관한 ‘행복드림 콘서트’는 지난 4월18일 의정부노인회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사1경이란 2017년부터 경기도 노인복지과와 대한노인회 경기도 연합회가 권장하는 사업으로 1개의 경로당이 지역에 있는 1개 이상의 사업체와 협약을 맺어서 상호 교류를 통해 노인의 일자리창출 및 사회공헌과 사회활동을 유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는 경기도내 대한노인회 44개 지회가 664개사와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최초로 개최 되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빨래판 연주를 선보인 82세의 강효상(강우진 행정사 아버지) 어르신의 재능기부에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김형두 지회장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서 계획된 것으로 이러한 행사를 널리 홍보함으로써 더 많은 기업들이 경로당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단체와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그레이트통키타 밴드동아리의 통키타 반주에 맞추어 라이브 음악과 함께 어르신들도 참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그동안 접해왔던 노래방 문화와 다른 라이브 공연을 통한 색다른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희망드림노인복지센터, 의정부서울척병원, 그레이트밴드 동아리는 생동감 있는 봄과 어울리는 색다른 공연을 어르신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두 달간 기획하고 준비했으며, 강우진행정사사무소, 서울신세계안과, 경기북부매거진, 한북신문 등이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