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성 회장 “회원들의 권익보호 최우선…검소하고 공평한 변호사회 만들겠다”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제9대 회장에 당선된 이임성 변호사가 협회기를 인수받아 흔들고 있다.>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는 지난 1월28일 오후 6시 의정부시 경민컨벤션웨딩홀 6층 그랜드볼룸에서 전체 회원 370명 중 2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제9대 회장 선거에서 이임성 변호사(사진, 사법연수원 21기)가 당선됐다.
신임 이임성 회장은 총 유효투표 233표 가운데 136표를 얻어 96표에 그친 기호 1번 김민규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이임성 회장의 임기는 2019년 1월29일부터 2년이다.
이 회장은 서울중앙 및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와 의정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로 근무했으며 지난 2014년 1월28일부터 2018년 11월30일까지 제6대 회원이사, 제7대 및 제8대 감사를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이임성 회장은 “회원내부 소통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회원들의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든든한 뒷받침 역할을 하면서 검소하고 공평한 변호사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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