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일자리, 전용 문화공간 설립 등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정책공약 밝혀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안병용 의정부시장 후보는 6월8일 희망뉴스레터 제9호를 통해 어르신 복지분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안병용 후보는 100세 시대,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어르신 생활지원,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사업 및 어르신 여가복지 지원,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설립 등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어르신 생활지원 정책은 노후 준비 교육 프로그램, 제2인생 재설계 상담, 자산관리 및 건강상담, 평생교육 등을 담당할 고령사회 대응 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사업 및 어르신 여가복지 지원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노인일자리사업 확충과 시니어클럽 및 실버인력뱅크를 운영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지급하고 있는 기초연금 및 장수수당, 무료경로식당 및 재가노인에 대한 식사배달, 저소득 어르신 건강보험 및 월동난방비 등 중앙정부의 지원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은 의정부시 흥선·호원·신곡·송산 등 4개 권역마다 문화어울림센터를 설립해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와 연극 등 문화공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 후보는“현재 캠프 스탠리 부지에 민자 1조8000억 원을 투입해 액티브 시니어시티를 조성해 시니어세대의 미래 주거·여가 문화 창출 거점지로 조성해 복지와 의료, 문화, 레저, 커뮤니티 등의 융·복합형 주거단지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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