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 복지사각지대 의료지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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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 복지사각지대 의료지원 ‘훈훈’
  • 김기만
  • 승인 2017.08.0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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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4명에게 진료, 검사, 시술 등 의료지원…취약가구에 가정용식탁 5세트 전달


의정부 서울신세계안과(대표 이경섭)에서는 지난 8월2일 안구질환으로 고생하던 홀몸어르신 4명에게 진료, 검사, 시술 등 의료지원과 복지 취약가구에게 지원할 가정용식탁 5세트를 의정부시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했다.

안과 의료지원을 받은 이모 할머니는 “평소 눈이 아파도 병원비 걱정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지원 받은 가정용 식탁은 밥상이 없어 바닥에서 식사를 하는 취약가구 등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서울신세계안과는 지난해부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에 가입해 착한병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수익의 사회환원사업에 대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신곡권역 행정복지센터 임문환 권역국장은 “부족한 공공재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복지자원과 연계하여 활발한 지원활동을 추진해 맞춤형 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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