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0여 만 원의 수익금은 독거노인들의 복지기금으로 사용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종록)은 지난 5월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복지관 앞 소망어린이공원에서 독거노인 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제5회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기증받은 성인 및 아동의류, 신발,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 됐다. 최종록 관장은 “매년 바자회를 통해 발생하고 있는 약 1000여 만 원의 수익금은 독거노인들의 복지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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