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동 '2017 벗바리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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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동 '2017 벗바리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
  • 김기만
  • 승인 2017.02.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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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 오후 5시 초‧중·고 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300만원 지급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벗바리장학회(이사장 오경철)’는 2월6일 오후 5시 호원1동 소재 호일회 사무실에서 벗바리장학회 목의상 고문, 한상용 부이사장, 김일봉 사무국장(의정부시의원), 회원,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등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벗바리장학회 한상용 부이사장은 “장학금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어 목의상 고문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더 열심히 공부하여 호원동을 빛내는 훌륭한 사람으로 선장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벗바리 장학회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36명의 학생에게 5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현재 7500여만 원의 적립금을 예치하고 있다.


<벗바리장학회 목의상 고문이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벗바리장학회 한상용 부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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