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9일 자일동 소재 김풍익 전투기념비 내 성지에서 열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 의정부지회(회장 위성호, 이하 무공수훈자 의정부지회)는 지난 12월9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자일동 소재 김풍익 전투기념비 내 성지에서 국가 현충시설 ‘무공수훈자의 탑 이전 기념식’을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의정부시의회 장수봉 부의장, 안지찬 의원, 최종팔 재향군인회의정부시지회 회장,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차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위성호 무공수훈자회 의정부시지회장은 “회원 모두가 염원하였던 기념탑 이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주신 안병용 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올 통일한국의 미래 중심도시 우리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무공수훈자들의 애국애족 불꽃 정신을 상기시켜 자라나는 후세들의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호국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998년 5월15일 건립된 무공수훈자의 탑은 국도43호 확장공사로 인해 의정부시가 지난 5월14일부터 31일까지 1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자일동 101-1(도로)’에서 ‘자일동 산92-2’로 이전 및 보수공사를 마쳤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의정부시의회 장수봉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준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무공수훈자의 탑 이전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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