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지역 인재 양성에 일조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설립된 클럽한북 장학회는 지난 10월18일 포천 소재 몽베르CC에서 총 7팀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월례회’를 개최한데 이어 100타 장학금 등 총 38만 원의 장학기금을 적립했다.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우승 및 메달리스트(77타)는 안영찬 세무사(한북신문 산악회장)가 차지했으며, 니어상은 이영수 대표(1.5m), 롱기스트상 유재근 대표(270m)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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