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재향군인회(회장 최종팔)는 지난 4월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행복로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위기 상황에 북핵 폐기를 위한 국민적 결의를 다지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시 재향군인회 임직원 21명이 참석했으며,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 선 보훈 안보단체로서 시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와 학생들 대상으로 북핵 폐기 서명 운동을 전개했다. 저작권자 © 한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석찬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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