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양주시 후보 14일 낙선 심경 밝혀,

20대 국회의원 총선 양주시 이세종 새누리당 후보가 낙선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지지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지난 10년 게으름 부리지 않았다 생각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양주시민의 뜻을 헤아리지 못해 송구스럽고, 이번에 주신 여러분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당선한 정성호 후보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양주발전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양주발전을 위해 땀 흘려 일하겠다 다짐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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