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 국민의당 후보로 2만2000여표 획득해 '선전'

국민의당 의정부을 정희영 국회의원 후보는 14일 “비록 낙선은 했지만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전폭적인 지지는 정치신인으로 이번 20대 총선에 첫 출마를 한 저에게는 엄청난 감동과 시민여러분의 사랑의 체험 이었다”면서 “2만2000표 라는 기록적인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신뢰의 한표 한표들은 의정부의 미래 의정부 정치의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어 이제는 실천 없는 정치 말뿐인 정치가 아닌 실천하고 책임지는 정치의 씨앗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영 후보는 “새누리당 홍문종 당선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낙선한 더민주당 김민철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내 드리며 함께 지난 3개월 동안 당내 경선부터 본선까지 열정을 불태우며 네거티브 없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승부를 함께 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 정희영은 이제 시민 여러분과 동행하고자 합니다. 좌고우면 하지 않고 오직 시민 여러분의 눈과 마음만 보고 당리당략이 앞서는 개인의 영달이 앞서는 정치가 아닌 생활정치와 실천정치 그리고 책임지는 정치로 의정부을 시민 여러분과 울고 웃으며 동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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