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동 벗바리장학회 중·고생 6명에게 장학금 3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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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동 벗바리장학회 중·고생 6명에게 장학금 300만원 지급
  • 김기만
  • 승인 2016.01.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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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벗바리장학회(이사장 오경철)’는 지난달 25일 호원1동 소재 호일회 사무실에서 목의상 고문, 회원 및 후원사인 우리은행 의정부지점, 환화생명 운정지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학생 6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300만원을 지급했다.

오경철 이사장은 “장학금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라는 이웃선배 어른들께서 정성들여 모은 장학금”이라며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여 자기 자신을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살고, 밝은 미래가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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