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수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딜리 대표‧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IR52 장영실상' 2015년 제18~34주차 시상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수여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 시상식에는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 주판부터 디지털 프린터까지 주력 상품을 전환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딜리는 지난해 323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이 가운데 2434만달러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올린 중견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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