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분위기의 돗자리 펴드리겠다"

의·양·포 카네기 총동문회는 지난달 26일 의정부시 소재 낙원웨딩부페 6층에서 경기카네기 총동문회 송삼영 총재, 경기카네기 평생교육원 신영철 원장, 동문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대(신형기)·3대(정희국)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정희국 회장은 “초대 김성수 회장님과 2대 신형기 회장님께서 이루어 놓은 빛나는 금자탑을 제가 감히 맡아 부담 백배지만 ‘젊은피’로 상징되는 탄탄한 새 임원진을 보면 힘이 절로 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는 우리의 카네기 모임을 서로 눈만 쳐다봐도 즐겁고 그 속에서 배우고 그리고 우리 모두가 공감하고 감동하는 그런 분위기의 돗자리를 펴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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