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순 위원,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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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순 위원,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 강원덕
  • 승인 2014.05.05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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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3선거구, 같은당 김영민 현 의원과 경선


이평순 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위원이 지난 1일 경기도의원 선거에 의정부시 제3선거구(신곡1, 신곡2, 장암동)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새정치민주연합 당내 경선에 뛰어 들었다.

지난 2012년 4.11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당내경선에서 패배 후 아름다운 경선승복과 함께 자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 백의종군 하며, 교육·복지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성실한 지역활동을 해온 이평순 예비후보는 지역 내에서 교육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평순 후보는 경기도의원은 1200백만 경기도민은 물론 의정부시민, 신곡·장암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도의원에 걸맞는 의정활동과 조례의 제개정, 행정부의 견제와 감시를 위해 몇 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새로운 의정부! 더 큰 의정부!’ 실현을 위해 의정부를 중심으로 한 미래 평화통일 전진기지로서의 ‘평화특별자치도 신설’을 제1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초·중학교 혁신학교에 이은 특목고, 자사고와 경쟁하는 학력신장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혁신고등학교’의 3곳 이상 의정부에 유치하겠다고 했다.

이어서 마을이 아이들의 삶터가 되고 배움터가 되고 놀이터가 되고, 마을 주민이 멘토가 되는 행복공동체인 ‘방과후 마을학교’ 설립과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와 장애인 등급폐지’를 위해 조례개정과 법 개정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이평순 예비후보는 같은당 김영민 현 도의원과 지난 2012년에 이은 리턴매치를 준비하고 있어 기성정치 대 새로운 정치, 정치인 대 교육전문가의 대결로 벌써부터 누가 승리할 것인가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시도의원의 당내 경선은 이번 주중에 권리당원선거인단 ARS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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