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협의회 지난 7일 총회 개최… 폭력, 음란물 없는 클린 인터넷하기 등 추진

동두천시는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지난 7일 오후 2시 오세창 동두천시장 및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시협의회 등 11개 민간단체 회장과 동두천경찰서, 소방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유관기관 7개 기관, 관련부서 등 30여명이 참여해‘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구현을 위한‘안전문화운동 추진 동두천시협의회’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김명임 새마을지회 지회장을 공동 대표로 안전관련 민간단체 등을 포함해 기획홍보 4명, 사회안전 9명, 생활안전 8명, 교통안전 3명과 공동대표 2명 총 26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안전관리헌장 낭독, 안전문화운동 추진 동두천시협의회 구성현황 소개, 안전관련 동영상 상영, 동두천시 재난안전 대책본부 소개 및 건의사항으로 이뤄졌다.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는 폭력, 음란물 없는 클린 인터넷하기, 불량식품 안사고 안 먹기, 가정 내 전기·가스 안전수칙 준수, 전 좌석 안전띠 매기, 금주운전 캠페인 등 안전과 관련된 실천 과제를 적극 발굴·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동두천시는 지난해에 재난관리과를 안전총괄과로 명칭을 변경한데 이어 최근 구소방서에 CCTV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과 4대악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가 활발히 활동해 다른 지역보다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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