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7호선 양주연장 예타 통과 협력체계 구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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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7호선 양주연장 예타 통과 협력체계 구축하자"
  • 김기만
  • 승인 2014.02.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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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경기도 정책협의회 참석해 道에 협력 요구

정성호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경기도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양주․동두천지역 현안에 대한 경기도의 각별한 노력을 주문했다.

정 의원은 “도정현안인 소방재정 확충을 위해 이미 지난 해 9월 소방안전세 신설을 위한 지방세기본법 및 지방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강조하며, 국회 안전행정위 법안심사에서 경기도가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경기북부지역의 부족한 기반시설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양주연장 예타 통과 ▲39번 국지도 조기 추진 ▲3번 국대도 동두천 보상비 추가확보 등 도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의원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심각한 경기남북 불균형 문제로 인해 분도를 통한 수도권 이탈여론이 제기되는 만큼, 미군공여지특별법의 실효성 제고 등 경기북부 규제완화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경기도가 정부여당을 적극 설득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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