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유치양주범시민연대 신도시카페, 오는 28일 출발
양주시민의 온라인 모임인 7호선유치양주범시민연대 신도시카페(대표 김종안)는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롯데시네마 앞 광장∼장거리∼자이대로입구∼야촌교챠로∼덕현고교차로∼목화페스티벌 축제장 나리공원 코스(총 3.7㎞) 로 하는 ‘지하철 7호선 유치를 위한 걷기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참가자들은 걷기대회를 마치고 도착지점인 목화축제장에서 해산식과 자발적인 뒤풀이에 이어 양주시 시민축제인 목화페스티벌에 동참할 예정해 7호선 유치를 홍보하고 정치권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은 올 상반기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경제성(B/C)이 1.0 이상 높게 나오면 도봉산역을 출발, 의정부 장암역과 탑석역을 거쳐 양주 옥정역에 도착하는 15㎞ 구간 광역철도로 추진 중이다. 탑석역과 옥정역은 신설된다.
저작권자 © 한북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