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오는 30일부터 11월30일까지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공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의정부객원무용단인 퓨전 MC 기획으로 주말 정기 비보이 공연을 오는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행복로 신한은행 앞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젊음의 상징인 비보이 문화를 우리 시 대표 문화․관광콘텐츠 사업으로 활성화시키고 문화관광의 선진도시, 젊음과 생동감이 넘치는 비보이 문화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이 행사를 기획한 퓨전엠씨는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우승한 비보이팀으로 매주 토요일 마다 행복로에서 임시 무대를 설치하고 직접 공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국내의 최정상급 랩퍼와 팝핀, 락킹 댄서들의 초청공연, 3대3 비보이 배틀 등을 펼쳐 매주 토요일 박진감 넘치는 비트박스와 놀라운 비보이 퍼포먼스로 활력이 넘쳐나는 행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보이 공연전에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공연인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을 연계 추진하여 전통무용, 현악연주, 밴드음악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여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로 거리 공연이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해 의정부시를 젊음과 활력의 상징인 비보이문화의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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