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살리기 발벗고 나서
신낭현 부군수, 전곡시장 방문해 의견 청취…주차장 조성 등 3월부터 추진
2013-02-25 장복수
연천군 부군수(신낭현)는 지난 22일 전곡시장을 방문하여 정종택 상인회장 등을 만나 물가동향 등을 점검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물가안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설 명절을 전후해 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온누리상품권 4200만원 상당을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재래시장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차장을 조성해 재래시장이용 고객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며, 전곡중앙로 전선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전곡중앙로 중심상권 활성화를 3월부터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