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동새마을금고 지역사회 복지사업 ‘눈에 띄네’

드림스타트 새내기 10명에게 10만원 상품권 전달

2013-01-29     남석찬

동두천시 보산동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오)는 오는 30일 11시 보산동 새마을금고 4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 드림스타트의 새내기 입학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드림스타트의 새내기 대상 아동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10명에게 운동화나 가방을 구입할 수 있도록 1인당 10만원 총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해 전달한다.

보산새마을금고는 2011월 11월30일 동두천시드림스타트센터가 개소할 수 있도록 사무실 무상대여 후원 협약을 하는 등 동두천시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후원자로서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