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세종 양주․동두천 당협위원장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대委 부대변인에 임명

2012-10-30     김기만


새누리당 양주․동두천 당원협의회 이세종 운영위원장이 지난 28일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11시 서울 여의도 당사 2층 회의실에서 대변인단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세종 위원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선거가 돼야 한다.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는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만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 후보의 준비된 미래이냐, 안철수·문재인 후보의 불안한 미래냐를 국민 여러분들께서 냉철하게 판단하실 수 있도록 부대변인으로서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 박근혜 후보의 준비된 미래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사즉생의 각오로 뛸 것이며, 기필코 승리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된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고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