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대, e-비즈니스경영학과 개설 20주년 맞아
지난 3일 창업센터에서 120여명 참석해 기념식 개최

경민대학교 e-비즈니스경영학과는 지난 3일 학과 개설 20주년 기념식을 경민대학교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학과장 안동규 학과장과 교수들, 92학번 장성두 동문를 비롯한 졸업 동문들 그리고 현재 재학중인 4학년 이승호 과대표, 학회장 하용진(11학번)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e-비즈니스경영학과는 2012년도 현재 전문학사 2103명, 학사 5명을 각각 배출했으며, 산업체로는 본교반 및 외식산업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주, 양주, 포천에 각각 현지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동규 학과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들과 졸업생들 그리고 재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20주년 행사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학과가 될 것이며, 졸업동문들은 멀리서나마 학과의 발전을 기원하며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동창회장 권일(97학번) 동문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온 준비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재학생들이 더욱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자랑스런 e-비즈니스경영인’상 수상식이 함께 진행됐는데, 수상자로는 정영수(96학번), 고완호(96학번), 권일(97학번), 권진영(98학번), 이동철(03학번), 이규화(07학번), 박명숙(07학번), 박현기(08학번), 이승호(09학번), 장기성(10학번)씨 10명이 수상했다.
한편 학과 경과 보고에서는 1992년 사무자동화과로 출발해 현재 e-비즈니스경영학과로 개명하면서 진행된 학과의 발전사를 소개한데 이어 재학생들이 지금까지 e-비즈니스경영학과에서 행사를 진행한 체육대회, 등반대회, 졸업여행, 사은회 등의 행사를 사진 영상으로 상영해 졸업생들의 학교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