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위원장 “7호선 의정부 우선유치 하겠다" 공약

홍문종 후보의 전철7호선 우선유치 공약에 힘 실어줘

2012-03-31     김기만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홍문종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전철7호선 의정부 우선유치 공약에 무한신뢰로 힘을 실어줬다.

박근혜 위원장은 31일 오후 5시 의정부 홈플러스 앞에 도착해 주말 쇼핑을 하는 의정부 시민들에게 홍문종 후보에 대한 각별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홍문종 후보는 전철7호선 의정부 우선유치 하겠다고 공약했다. 새누리당에서는 할 일이 많은 의정부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의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제가 생각해 홍문종 후보를 추천했다. 홍문종 후보는 능력과 추진력이 대단한 분이다. 의정부의 시급한 현안을 홍 후보에게 맡겨주신다면 확실하게 해낼 것”이라고 아낌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였다.

박 위원장은 “그동안 새누리당 많이 부족했다. 새누리당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쇄신과 개혁을 거듭하고 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뿌리 뽑는 것이 정치쇄신의 중요한 과제하고 생각한다. 새누리당은 민생만을 챙기겠다.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가족행복 5대 약속을 제19대 국회가 시작되면 100일안에 법으로 발의해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또 “새누리당은 100% 대한민국을 만들려고 한다. 지역·계층 모두가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선거에 이기겠다고 대결과 갈등으로 국민을 선동하고 편가르기를 하는 정치 끝내야 한다. 이번 총선에서 여러분의 손으로 끝내주십시오”라며, 유권자들에게 새누리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박근혜 위원장의 홍문종 후보 지원유세를 보기 위해 시민 5000여명이 운집해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