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후보 “최우선·7호선 조기개통·생활정치선언”

2012-03-29     김기만

새누리당 이세종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29일 양주농협(양주2동 주민센터 앞)에서 4월 총선을 위한 출정식을 갖었다.

이세종 후보는 “본선보다 더 치열한 당 경선과정을 통해 시민의 후보가 됐다”고 밝히고 “시민의 행복을 최서우선 하는 생활정치가 시작됐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는 ”철따라 말 바꾸기와 우리 군을 ‘해적’이라고 칭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세력에게 국민안위를 맡길 수 없다“고 전제한 뒤 ”후보 자신부터 실천가능한 일을 찾아 시작하기 위해 월급의 10%를 기부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소통을 넘어 양주신도시의 숙원사업은 7호선 조기개통을 위해 필사즉생의 각오로 임하겠다“고 결연한 심정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7호선 연장을 위한 경기북부 후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정치적 저력을 기반으로 19대 국회의원 당선 후 대선공약으로 추진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향후 경기북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기북부의 균형발전을 내용을 담안 예비타당성 조사 지침 개정안을 추진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무엇보다 이 후보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뤄 갈 생활정치를 강조하고 19대 필승을 위해 시민 품으로 행군하겠다”고 남은 총선 열기를 북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