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연탄은행 재개식 개최
2010-10-25 관리자
동두천 연탄은행이 지난 22일 중앙동 도심공원에서 동두천 연탄은행 오성환 대표, 오세창 시장, 임상호 의장 및 시의원 등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은행 홍보대사인 최형만 개그맨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이날 뜻 깊은 연탄은행 재개식을 맞이해여 오성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인 연탄을 나누고자 연탄은행 재개식을 갖게되었다”고 말하고“동두천 연탄은행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오세창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연탄은행이 제공하는 검은연탄은 타고나면 하얀재만 남지만 그 사랑은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고 말하고“이번 연탄은행 재개식을 계기로 많은 시민이 동두천 연탄은행에 적극 참여하여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 사랑이 넘치는 동두천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동두천 연탄은행은 올해 연탄 10만장을 목표로 연탄은행에 도움이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연탄을 나눠주는 나눔의 공동체가 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