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지원특별법 제정 당위성 부각에 주력해 달라”

한종갑 위원장, 동두천시 주재 언론인 초청 간담회서 당부

2011-11-16     김기만

동두천지원특별법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한종갑)는 지난 15일 동두천시 주재 언론인 1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 동두천지원특별법 제정의 당위성 부각에 주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종갑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0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동두천을 위해 ‘용산공원조성특별법’ 과 동일한 수준의 지원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두천지원특별법의 제정이 가장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하고, 동두천시 주재 언론인이 앞장서 동두천지원특별법 제정의 당위성 부각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11일 범시민대책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연임이 결정된 한종갑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범시민대책위원회 임원진을 소개한 후 특별법 제정을 위해 그간 추진했던 현안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