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회룡문화제 폐막식

2010-10-15     관리자

지난 10월10일 시청앞 잔디광장 상설 무대에서 제25회 회룡문화제 폐막식 행사가 있었다.

폐막식에앞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주최한 하하페스티벌 공연이있었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와 각지에서 근무 하고있는 외국인들로 구성된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 보였는데 그중 특히 자기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공연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그 공연에 참가하기 위하여 각지에서 온 외국인 관람객 4.000여명이 끝날때 까지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으며 그 행사에 이어 회룡문화제 폐막식이 이어지며 황석자 국악인협회 지부장이 이끄는 풍물놀이를 첫순서로 바이올린, 첼로, 신즈사이즈를 발랄하게 연주하며 춤을 추는 3인조 여성그룹의 멋진 공연 그리고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오른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노래자랑을 끝으로 폐막식이 막을내렸다.

이날 영애의 대상은 부상으로 상금50만원이 주어 졌으며 각입상자는 가수협회에서 발행하는 국내 활동하는 가수와 동등한 가수 자격증이 주어진다.

초 청가수는 배일호, 김종환, 현미가 특별출연 하였고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이 안병영시장 옆에 나란히 참석하였다.

이날 특히 가수 김종환은 분위기를 살린다며 트롯트 디스코메드리를부르며 시장과 시민들을 무대앞으로 나오게하여 같이 춤을 추게 이끌며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그분위기에 맟춰 시장과 시민이 하나가 되어 노는 모습이 매우 훈훈한 가족잔치였고 역대 시장중 거리감없이 시민과 어울리는 모습에 시민들도 더욱 신이 난 보기 드문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