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용사 격려를 통한 나라사랑 실천
2011-07-20 관리자
포천시 일동면(면장 김영길)은 지난 19일 일동면 기산리에 소재한 6․25참전용사 사무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분 등을 전달하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일동면 6․25전쟁 참전용사 윤용화 회원은 “몸이 많이 불편한 6․25전쟁 참전용사들에게는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의료지원이 필요하다”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6․25전쟁 참전유공자중 생활여건이 열악한 분들의 낡은 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는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에 동참한 일동면장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많은 세월이 흐른 탓에 6․25전쟁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음을 안타까워했다.
김영길 일동면장은 이날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격려했으며, 향후에도 자주 찾아와 대화의 시간을 갖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