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안산∙의정부 고교평준화 위해 많은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로 지정

‘특성화고’ 아님... 경기일보 기사 관련

2011-07-01     관리자

󰏚 언론사명: 경기일보
󰏚 보도일: 2011. 7. 1.(금)
󰏚 제목: 광명․안산․의정부 고교평준화 2013년 도입 밑그림 그렸다
도교육청, 3개 지역 50% 이상 특성화高 지정 계획
󰏚 보도내용
경기도교육청은 30일 ‘2013학년도 광명․안산․의정부 지역 고교평준화 확대를 위한 운영위원회 제2차 협의회’를 개최이 날 회의에서 3개 지역 고교평준화 도입 후 비선호학교 문제 해소를 위해 3개 지역의 50% 이상 학교를 교육과정 특성화고로 지정, 운영키로 뜻을 모았음.
따라서 현재 안산 14개교, 의정부 11개교, 광명 6개교 중 15개교 이상이 특성화고로 지정될 계획임.
󰏚 설명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교육과정 다양화 및 특성화 계획과 관련하여 해당 지역의 여러 학교가 특색에 맞게 차별화된 ‘다양화ㆍ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함.
‘교육과정 특성화고’는 가령 자연과학교육 특성화 학교, 예술교육 특성화 학교, 제2외국어교육 특성화 학교, 사교육없는 학교, 창의경영 학교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려는 일반고를 지정하여 운영하는 것임.
일반고의 다양화와 특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일반고의 ‘특성화고’ 전환 또는 지정이 아님.
‘특성화고’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 및 제91조의2 개정에 따라 예전 ‘전문고’ 또는 ‘실업고’를 개칭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