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경기도 최초! 전국소년체전 체조 6관왕 달성
영화초등학교 체조 영재부 6학년 강영훈 선수 6관왕 달성
2011-05-31 관리자

영화초등학교(교장 송민영) 체조 영재부 6학년 강영훈 학생선수가 5.28(토)~5.30(월)에 개최 된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6관왕이라는 대업을 달성하였다.
강영훈 학생선수는 이전 경기도 대회에서도 7관왕을 달성하였으며, 이번 소년체전에서는 개인종합 1위, 링 1위, 평행봉 1위, 마루 1위, 도마 1위, 철봉 1위를 하여 전무후무한 전국 6관왕이라는 타이틀을 손에 쥐게 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운동을 시작하여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지금의 능력을 만들어 낸 강영훈 학생선수는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응답하였다.
강영훈 학생선수를 6년동안 가르쳐 온 한병희 코치는 100년에 한번 나올만한 인재라고 말하고 있으며, 적절한 지원만 주워진다면 후에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체조부 감독이며 강영훈 학생선수의 담임인 김영봉 교사는 급우들과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밝은 성격과 운동에 대한 욕심으로 인하여 장차 체조계에서 좋은 업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었다.
영화초등학교 교장 송민영은 올해 부임하여 운동부를 스포츠 영재부로 개명하고, 여러 장학단체와 연결하여 학생선수가 자아실현을 성취하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으며, 이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어 체조 영재부의 앞날이 밝을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