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제1회 가족문화대축제 성황리 끝나
2011-05-06 관리자

양주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광적면 소재 필룩스 조명박물관에서 가진 제1회 양주시 가족문화대축제를 시민 약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
지난 5일 가진 행사에는 현삼식 양주시장, 김성수 국회의원, 이종호 시의회 의원, 노시청 필룩스 회장,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시민 2만 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26사단 군악대와 경찰퍼레이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하 메시지와 개막버튼 누르기 등 선포식을 가졌으며, 26사단 군악대 공연 등 12개의 공연과 각국 전통의상체험 등 27개의 체험행사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축하 메시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대축제를 마련하였으니, 어린이부터 어르신 모두 한마음으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어 가족간의 사랑과 화목이 넘치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년에 처음으로 개최한 가족문화대축제는 기존에 진행했던 어린이날 행사를 가족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유아부터 어르신, 다문화 가족 등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탈바꿈하여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여 매력적인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금년 처음하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2배 많은 2만여명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포함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알차고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